[교육후기] 목 통증의 숨은 원인을 찾아서: 화요반 경근 Manual Therapy Part 1
안녕하세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근분과학회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해서 문제가 반드시 목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두통, 턱관절 장애, 일자목, 척추측만증, 그리고 경추 디스크와 협착증까지. 수많은 현대인을 괴롭히는 통증의 진짜 '숨은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경근학회 화요반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업무가 끝난 늦은 시간에도 '근육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경근 Manual Therapy Part 1 강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 오늘 공부한 핵심 근육 3가지
이번 Part 1 수업에서는 목과 상체 전반의 정렬을 바로잡고 통증을 해결하는 데 가장 핵심이 되는 세 가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널판근 (Splenius)
반가시근 (Semispinalis)
다열근 (Multifidus)
단순히 근육의 위치만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 근육들의 기능과 방사통, 그리고 질환별 발생 기전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치료적 접근법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통증의 시작점을 찾기 위해 근육의 기능과 방사통 메커니즘을 먼저 분석합니다.
🔍 치료의 기준을 세우는 4가지 질문
경근학회는 환자에게 단순히 "여기가 뭉쳤네요"라고 말하는 치료를 지양합니다. 근막의 연결성을 통해 통증의 뿌리를 찾아내고, 환자에게 명확한 '임상적 기준'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왜 통증이 발생하는가? ✔ 어떤 근육이 문제인가? ✔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어디를 치료해야 하는가?
이 4가지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치료만 하는 치료사'가 아닌 '통증의 원인을 설명할 수 있는 진짜 전문가'가 됩니다.
🤝 환자가 다시 찾는 물리치료사가 되는 길
하루 일과를 마치고 피곤할 법도 한 늦은 시간까지, 더 나은 치료사가 되기 위해 눈을 반짝이던 우리 선생님들! 그 열정적인 모습에 깊은 감동과 박수를 보냅니다.
24년 동안 물리치료사 근육 전문가를 양성해 온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근분과학회.
환자가 신뢰하고 먼저 다시 찾는 물리치료사가 될 수 있도록, 경근학회가 항상 여러분의 든든한 러닝메이트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파트에서도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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