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林家]의 성은 왜 林[수풀 림]인가?
소나무는 푸르고 청청하여 정계에 나아가지 않고 초야에 묻혀 학문에 정진한다!
우리 집안의 가훈입니다. 죽림칠현의 선비의 얼을 지키기 위해서 평생을 학자로서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저에게는 행복한 일이었던가?
아래 실은 저의 글은 평생을 연구한 업적들의 일부분입니다.
언어학자로서 한자와 한글 외국어의 어원을 밝히려고 학자로서 초야에 묻혀 살아왔습니다.
임가는 조상대대로 언문에 능한 선비들의 집안이었습니다.
과거급제와 사법고시에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자랑스러운 집안입니다.
아래 적은 저의 글은 처음에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두고두고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선조부도 사법고시 출신이셨습니다.
할아버지가 되면 할아버지에게 배운 언문을 손자에게 전달하는 비법이 더욱 구체화된 것이 아래 적은 글들입니다.
임가의 영광을 위한 후손들의 교육을 위해서 저의 글들을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