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피리 笏[홀]' '홀(笏) 圭'은 천제에게 제사를 지내던 제정일치의 시대에 왕이며 동시에 제사장의 역할을 하던 왕이 제사를 올릴 때 옥피리를 불어 제단에 오셔서 흠향하시고 제사를 받아주십사하여 부르던 악기로 영어로는 Scepter[왕의 홀]이라고 합니다. 왕의 상징이었던 징표였던 옥피리는 옥[玉]으로 王이 되기 전의 '옥동자 옥[玉]'으로 왕세자의 상징이며 징표였습니다. 영어로 Jade라는 보석의 하나로 곰할머니[웅녀]의 모습을 옥으로 만들어 목에 걸었던 동이족의 풍습이었습니다. 한자를 창제했던 동이족이 거주했던 북간도 위의 영토에 지진으로 생활용수를 끌어 쓰던 강이 메말라서 유목민이었던 동이족이 세운 은나라가 중국의 안양으로 천도하면서 농경민족이었던 한족[중국의 원주민]과 동화하면서 중국의 원주민들에게 중국어 문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은나라의 주왕의 폭정에 충성으로 간하던 삼촌을 주살하여 같은 항렬의 사촌 형제가 장림산[장백산으로 지금의 백두산 대신]으로 들어가 살게 되면서 장백산을 장림산으로 대체하고 우리의 성씨를 림[林]으로 정한 것입니다.
장백산은 은나라의 신성한 산으로 호랑이와 곰이 살던 곳으로 유목민족의 상징은 호랑이었고 농경민족의 상징은 곰이었습니다.
은나라가 중국의 선조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중국인들의 동북공정과 같은 역사왜곡에 의한 것으로 마치 일본인들이 독도를 자기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가 장인이라고 하는 장[長]은 해가 지는 서쪽을 말하고 처가집이 있는 곳이 바로 장[長]으로 장[長]의 어원은 해가 길게 노을 지는 모양을 말하는 상형자입니다. 衣[의]에서 '갈래 派[파]'로 해가 져서 물속에 잠길 때 해가 노을이 지면서 퍼져 나가는 서쪽을 말하고 해가 지면 찾아드는 집을 말합니다. 衣[옷 의]의 어원도 해가 져서 추워지면 찾아드는 따뜻한 보금자리에 비유된 것으로 옷[옷의 거울 이미지인 소]인 所[소]에서 戶[동굴을 집으로 사용한 호]와 일전에 다른 글에서 近[가까울 근]에서 斤[도끼 근]이 햇빛을 도끼의 날에서 나오는 빛에 비유하였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해가 지는 곳인 해의 집으로 달이라고도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의=ㅡ+ㅣ[옷 衣]'로 태양이 올라오는 십[열 十]에서도 十=ㅡ+ㅣ로 해가 수평선 또는 지평선인 ㅡ[으뜸에서 으/해가 뜨는 모습으로 ㅇ는 해이고 ㅡ는 지평선]넘어 수직으로 올라오는 모양으로 長에서 段[단계별 단]에서 좌측상형소에서 보이듯이 해가 단계별로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長에서 '갈래 派'가 衣[옷 의]에서도 들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임씨의 본향이 바로 장림산[장백산/백두산]이라는 뜻으로 제주 삼성혈[고부양씨]의 고향처럼 林家의 본향은 바로 장림산인 백두산입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온 임가의 조상들과 은나라가 수도를 중국의 북부지역에 위치한 안양으로 천도한 역사적인 사건과 병행하는 임가의 이동이랍니다.
그러면 백제를 멸망시켰던 신라와 당나라 군대의 관계로 신라시대에 당나라 장안에 설치되었던 신라 출신의 유학생들이 당나라 장안에 살도록 설치했던 '신라방'으로 지금의 '남도합숙'과 같은 하숙시설물이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로 봐서 당나라에서 오셨다는 선조님의 거주지는 팽성이었고 고향은 장림산[長林山]과 유사한 가림산[嘉林山/부여군 임천면 소재]을 고향으로 삼으셨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임천에 있다가 소실되었다고 전하는 조상의 묘는 바로 부여군 임천면에 집성촌을 이루어 살게 된 임천 임씨가 관리하였고 고려시대에 와서 임천이 임주로 지위가 상승되었다는 것입니다.
장림산에 장례되었어야 할 선조님은 가림산[아름다울 嘉/ 수풀 林]에 자리 하게 되어 임천이 바로 임주[林州]로 임가의 본향이 된 것입니다.
조상의 묘를 지키면서 임가의 고향인 임주[林州]에 살게 된 임주 임가랍니다.
사대주의 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된 우리 임가[林家]가 중국의 성씨라고 주장하는 궤변에 대하여 제가 이를 항변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北与安阳市郊区、安阳县为邻,
북쪽은 (하남성의) 안양시 교외 및 안양가 위치하고, 안양현과 이웃하며
西和林州市、辉县市搭界,
서쪽은 임주시[林州市]
북쪽으로 1000 km 떨어진 長白山[백두산]
남쪽으로 1000km 떨어진 호북성[湖北城]에 위치한 장림산[長林山]
장백산에서 1000km떨어진 부여군 임천면[林州] 가림산[嘉林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