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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하나가 왜 하늘 천[天]이라고 발음하나요?라고 묻는다면 대뜸

작성자林圭仁(林州貫)|작성시간13.05.07|조회수188 목록 댓글 0

한자 발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한자교육의 혁신에 기여할 수 있다.

발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한자교육의 혁신에 기여할 수 있다.

'사팔뜨기 먀[乜]'의 기본형인 也[야]'가 들어 있고...

[먀] & [야]의 발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그냥 외우라고 하지 마시구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루 황...'하고 있는 데 

제자 하나가 왜 하늘 천[天]이라고 발음하나요?라고 묻는다면 대뜸

따지지 말고 따 지[地]라고 윽박지르는 스승은 더이상 되어선 안 된다.

디>> 띠>>띠 앙 > 땅 >마당 당 > 장[場] 디귿이 지읏으로 바뀌는 구개음화

陽[양] >>장[場]으로 바뀌고 "야[夜]"가 >>'자'로 바뀌고 '밤이 되었으니 자라 자"

과녁 녁 >>역 >> 的으로 간다. 해가 저물어 들어가는 과녁이 역[易]이다.

해가 쉽게 넘어간다 易[이]가 '지다 지'로 구개음화

'솟을 峙[치]'와 '하늘 언저리 언[言/焉]'합하여 치+언=천

'하늘 乾'의 기본형인 [언]과 /땅 坤/의 기본형인 [온]을 설명했었다.

昜[볕 양/쉬울 이]과 易[바꿀 역/쉬울 이]의 차이ㅡ 인데 왜?라고 

또 이제는 손자가 질문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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