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감축체가 있던 날 ..
단감과 곶감이 달리기 경주를 하였다
매끄럽고 윤기나게 잘 생긴 단감이 앞서 힘차게 달리고 있었다
몸이 가벼운 곶감이 더 빨리 달릴줄 알았는데..
한참을 뛰다가 잠깐 뒤를 돌아보니
곶감이 힘들게 뒤따라 뛰어오고 있었다
단감이 소리쳤다
" 야! 곶감 뭐해?
왜 그리 뒤쳐지고 있어? "
곶감왈..
..
..
..
..
..
..
..
..
..
..
..
..
..
..
..
..
..
..
..
" 응, 걱정마 .. 곧감!!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따뜻한 사랑과 시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