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일 자 : 2026년 06월 14일
▶ 말씀 선포자 : 임 용 주 목사님
▶ 설 교 제 목 : 영생의 언약을 따라 입애굽하는 이스라엘
▶ 성 경 구 절 : 창세기 45 : 21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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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23 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아버지에게 길에서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24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
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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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는 매주 창세기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개인 일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인데 여호와란? “언약의 하나님” 즉 말씀하시면
말씀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창세전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는데 그 약속은 영생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는 디도서 1장 2절을 보면 잘 나와져 있습니다.
(디도서 1장 2절-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명이며 예수님의 생명이기에 믿는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생명안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즉, 이는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나안땅을 약속하시고 이는 이삭을 거쳐 야곱에게 전달되고 야곱의
자녀에도 임마누엘의 약속을 주시려고 요셉을 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주셨고 성폭력범으로 누명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그의
가족까지도 구원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45장 5절을 보면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창세기 45장 8절을 보면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출애굽을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땅인 가난안 땅에 흉년을 들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큰 민족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출애굽하도록 요셉을 그곳에
미리 보내시고 기근이 있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유익을 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45장 20절을 보면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야곱의 아들 요셉을 통해 고마움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이제 애굽ㄴ으로 가며 요셉이 형들에게 부탁합니다.
본문 24절을 보면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셉은 자신을 판 형들이 서로 자신을 판 것에 대해 서로 다투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요셉을 파는 것에 대해 주동자는 유다였습니다.
하지만 서로 탓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투지 말고 남탓을 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본문 26절을 보면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죽은 줄 알고 심한 고통과 슬픔에 있었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죽었다는 자식들의 거짓말을 믿었기에 어리둥절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본문 27절을 보면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형들에게 아버지에게 전한 말을 들으며 믿고 기운이 소생한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불신이 떠나가고 믿게 된 것입니다.
본문 27절을 보면 ”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야곱이란 이름대신 이스라엘로 표시한 것은 발뒷꿈치를 잡는
자에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로 표기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사랑받는 자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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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탐구 - 야곱이 주는 교훈
1. 야곱의 삶은 우리에게 몇 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1) 변화의 가능성: 하나님은 허물 많고 교활한 인간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결국
성자로 변화시키십니다.
2) 고난의 의미: 하란에서의 20년과 얍복강의 씨름은 야곱의 교만을 꺾고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돌이키게 하는 도구였습니다.
3) 축복에 대한 열망: 방법은 잘못되었을지언정, 영적인 가치(장자권)를 세상적인
가치보다 귀하게 여겼던 그의 열정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2. 야곱은 열두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 12지파의 근간을 세웠으며, 그의 이름은
오늘날 까지도 이스라엘 국가의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는 '완성된 성인'으로서가 아니라 '빚어져 가는 죄인'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가장 깊은 공감과 위로를 주는 성경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