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때 3달치 약 주면서, 알아서 서서히 줄여보라...
이렇게 말했답니다. (내분비내과)
미니린이야 너무 급격하게 줄여서 이상 상태되면 바로 증상이 나타날테고 (잦은 소변..) 앗뜨거라 싶어서 다시 줄이기 전 용량으로 돌아가면 될 것 같은데, 부신피질호르몬약은 과하게 줄였다가 전해질이상 생기면 증상이 장난이 아닐거 같은데요?
이제 수술후 3주째 접어들었는데, 아직까지는 용량 줄이는 시도하는게 너무 이를까요?
(미니린은 1.5 -> 1로 이미 줄였고 진통제도 3->2로 줄였습니다. 별 이상 없음...)
소론도 (래피손) 언제쯤부터 줄이기 시작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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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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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는돌맹이 작성시간 12.10.13 저는 목이 자주 말른거 말고는 별 이상증세없어서..수술한지 3주만에 한개로 줄였어요 내분비과쌤 지시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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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산또 작성시간 12.10.16 조금 서두르는것 같네요.
꼭 필요한 약은 줄일수 없을것 같아요.
쌤 지시를 잘 지키는 것이 좋아요. -
작성자junejune 작성시간 12.10.16 수술 3주후 내분비과에서 처음 먹던 소론도 1.5알을 하이손 2알로 대체해 주더군요. 하이손 2알은 제가 복용하던 소론도 1알에 해당한답니다. 결국 수술 3주후부터 2/3으로 복용량이 줄어든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