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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정보

미국대학 소개 - (7) 남가주대학교(USC)

작성자살찐이|작성시간05.02.03|조회수1,293 목록 댓글 0
(공지사항)

먼저 이 글은 MBA 관련사이트에서 학교의 정보와 분위기등을 소개해 놓은 곳에서 무단(?)으로 퍼오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딘지 제가 다시 찾지못해 사이트출처를 밝히지 못함을 사과드립니다)

따라서 전체내용은 MBA학생들을 위한 자료들로 이뤄졌으면 그냥 전반적으로 학교의 분위기가 어떻다는 정도를 참조하는 용도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특히 학교와 교수와의 분위기 같은건 전혀 저희랑 상관이 없겠죠? 그런건 직접 계신분들께 물어보는게 더 빠를듯 합니다)

그리고 이 학교에 재학중인 저희 카페멤버가 계시면 추가적인 정보도 올려주시면 너무 고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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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Park
Los Angeles, CA 90089-1421
Admissions: (213) 740-7846
E-mail:uscmba@bus.usc.edu
Web site:http://www.marshall.usc.edu

·재학생수 : 445
·유학생비율 : 23%
·유학생수업료 : $24,852
·기숙사비 : $10,700
·유학생장학금 : 있슴
·지원마감일 : 2/8
·입학율 : 25.3%
·GMAT평균 : 650
·학부학점평균 : 3.3
·토플최저점 : 600
·TWE/TSE : NA
·신입생평균연령 : 27
·신입생평균경력 : 5
·졸업생평균연봉 : $87,000

캘리포니아주 최초의 공립대인 버클리보다 10여 년 늦게(1880년) 출발한 사립학교인 남가주대학은 LA에 위치한 UCLA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립대학이다. 일명 USC로 잘 알려진 이 대학은 오래전 부터 UCLA와 끊임없는 라이벌 관계로 인식돼 왔으나 일반적으로는UCLA보다 한 수 낮은 학교로 간주되고 있다.

USC는 외국유학생수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은 편이며 미국 전체에서도 10위 내에 오르고 있어 유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중의 하나이다. 아시아계 학생도 전체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한가지 흠이라면 사립대학이기 때문에 수업료가 공립인 UC계에 비해 거의 2배에 육박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유학경비에 문제가 있는 학생은 되도록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UC에 대한 서부인들의 이미지는 일반적으로 부잣집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점이다. USC는 등록금이 캘리포니아 주립대(UC)계열에 비해 훨씬 비싼데다가 학생들의 씀씀이도 훨씬 크기 때문에 이 같은 이미지가 굳어져 왔다. 이런 고급스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USC는 가장 많은 인종이 혼합된 특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USC의 학생분포를 보면 전체 인원의 40%가 캘리포니아 밖에서 오고 있으며 이중 비백인계가 31%를 차지하고 있다. 또 LA를 중심으로 많은 아시안계 학생들이 USC를 찾고 있어 전체 재학생의 18%가 아시안계이며 유학생도 9%선을 차지하고 있다.

USC의 생활환경은 UCLA와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대도시 생활이라고 연상하면 된다. 이 학교는 LA시에서도 최고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20분내로 온갖 유흥장에 접할 수 있다. 밤에도 날을 새면서 놀 수 있는 각종 오락물들이 주변에 흔히 널려 있다는 의미이다.

USC에서 1시간 거리 이내에는 해변과 스키장 등 위락장이 산재해 있어 여름이나 겨울이면 학생들이 단체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학교의 기숙사시설은 대규모 단위의 학생을 두고 있는 학교치고는 수준 급으로 신입생들은 신청하면 대부분이 기숙사 입주가 허락되고 있다. 기숙사는 풀장과 테니스코트 등 고급시설 외에 에어컨, 접시 닦는 기계 등 각종 시설들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 학생들이 큰 만족을 표시하고 있다. 또 USC주변에 방 값이 비쌀 뿐더러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들도 많지 않아서 기숙사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이곳에 머무르고 있다.


이 학교에서 열리는 최고 이벤트는 스포츠행사로 USC는 하계올림픽이 열릴 정도로 훌륭한 스포츠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UCLA와 수일간에 걸쳐 자웅을 겨누는 Troy Week 때는 전학교가 스포츠열기에 휩싸여 나머지 일이 진행되지 않을 정도이며 샌프란시스코까지 도보행군으로 가는 여행도 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또 음악과 주최로 연례적으로 열리는 아마추어 송 페스티벌과 영화연극학과가 제공하는 여러 영화의 시사회도 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행사중의 하나이다.

USC에서는 이외에도 각종 문화행사가 연중 끊이지 않고 열리고 있어 미국유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이점이 외국유학생을 많이 끄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USC는 UCLA와 함께 한국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서부 대학이며 90년 이후로 한국유학생수는 항상 2~3백 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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