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대부분의 시간들을 숲에서 지내면서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숲은 늘 고향 같고 어머니 품속 같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숲은
도심에서의 찌들고 병든 몸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아픈 마음은 어루만져 주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과 숲이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사랑을 공유하고
그 사랑을 널리 널리 장대하게 펼쳐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등업 해주시는대로 하루 빨리 같이 트레킹 활동 참여하고 싶습니다.
* 숲해설가 교육 신청자 이연악입니다.
다음검색
어린시절 대부분의 시간들을 숲에서 지내면서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숲은 늘 고향 같고 어머니 품속 같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숲은
도심에서의 찌들고 병든 몸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아픈 마음은 어루만져 주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과 숲이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사랑을 공유하고
그 사랑을 널리 널리 장대하게 펼쳐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등업 해주시는대로 하루 빨리 같이 트레킹 활동 참여하고 싶습니다.
* 숲해설가 교육 신청자 이연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