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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음용 방법, 집에서 직접 먹는 방법

작성자크낙새|작성시간11.10.29|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차가버섯 음용 방법, 집에서 직접 먹는 방법| 
 

차가버섯은 암 수술 후 항암치료 받고나서 더욱 좋고, 평소에 먹어도 면역력강화와 항암효과

그리고 당뇨환자들에게는 췌장분비를 원활하게 하는 그런 작용을 합니다. 또 아토피에도 좋타고 합니다.

아토피는 면역력이 낮아서 생기는 질병이라서 원초적은 면역력을 올려주는데 좋고 그래서 효과가 큰것 같습니다.

근데 과학적인 증명은 어느정도 있는데 100%는 신뢰하기는 힘들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타카페에서도 적은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보태서 적어볼려고합니다.

차가버섯을 구매하시는 분도있고 직접 만들어서 드시는분도 있는데 집에서 만드는 사람중에 잘못알고

해서 효과를 크게 못보고 영양가만 날려버리는경우도 허다하더군요.

가장보편적이고 의학전문지에 있는 내용을 여기다가 적어볼게요.

일단 불순물을 제거하고 50~60도 정도 되는 뜨거운물에 3시간정도 담가 두세요. 그럼 이제

어느정도 불었을겁니다. 그걸 믹서기를 이용해서 분쇄하고 끊은물에 1:9 비율로 물과 혼합해줍니다.

그리고 2틀정도 지난다음에 식전30분전에 200ml씩 드시면 좋아요.

항암치료 받고나서 부터 맛은 잘못느끼지만 식전에 먹으니 그래도 식욕이 생겨 계속 먹어왔었는데...

최근에는 차가버섯을 구하기보다 러시아산 베푼긴을 먹고 있습니다. 머 몇가지 알아봤지만

베푼긴이 러시아국영회사 타트화학에서 나오는거고 한국에도 이걸 수입으로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타트콤코리아라는 회사가 있더군요. 이건 액체로된건데 가루를 찾는 분들은 고려인삼에서 나온 제품을 드셔도

괜찮을거 같구요.  러시아라고해서 국산이 아니네 하시겠지만 차가버섯은 추운극동지방이 원산지라 러시아산이 좋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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