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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역사 유래방

[스크랩] 대나무를 닮은 일본의 죽절삼(竹節蔘)

작성자심메마니|작성시간11.03.27|조회수775 목록 댓글 1

 

일본식 이름:회엽인삼(발음은 도찌바 닌징)/ 약초로서의 이름:죽절인삼(발음은 지끄세쯔 닌징)/ 학명:Panax japonicus
홋카이도의 남부, 혼슈우, 시코쿠, 큐우슈우의 산림이나 산야의 나무 그늘 아래 땅에서 자생한다.

 

和名:栃葉仁参/生薬名:竹節人参(ちくせつにんじん)/学名:Panax japonicus
北海道南部、本州、四国、九州の山林、山野の樹陰下地に好んで自生する多年草。

 

조선인삼[즉, 고려인삼]은 뿌리가 굵어지는데 비하여, 도찌바 닌징은 뿌리줄기가 굵어지고 마디가 있다. 뿌리줄기는 옆으로[즉, 수평 방향으로] 자라는데 1년에 1마디씩 늘어난다. 그것이 정확히 대나무의 마디와 같다고 해서 죽절인삼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チョウセンニンジンは根が肥大するのに対して、トチバニンジンは根茎が肥大し、結節があります。根茎は横にはって、1年毎に1節増えていきます。それがちょうど竹の節のようで「竹節人参(ちくせつにんじん)」とも呼ばれています。

 
잎은 손바닥 모양인데, 5~7장의 작은 잎[소엽. 일본 웹싸이트에서 소개한 사진들을 보면 대부분 5엽인데, 이와 달리 6엽이나 7엽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의문임]으로부터 되어 있고, 잎 모양이 도찌노끼[栃の木=橡の木=七葉樹, 칠엽수(일본이 원산지인 낙엽교목)=마로니에]의 잎을 닮았다고 하여 도찌바 닌징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葉は掌状複葉で、5~7枚の小葉からなり、小葉の形は卵形から披針形、葉縁は鋸歯状です。葉がトチノキの葉に似ていることから、トチバニンジンの名前があります。

 

어종인삼[=고려인삼]과는 약효가 달라서, 고려인삼이 신진대사 기능을 활발히 하여 강정, 강장, 병후의 회복에 이용하는데 비해, 죽절인삼은 쓴 맛이 강하고 건위(健胃=위장 강화), 거담(去痰) 작용, 해열(解熱=열 내리기) 작용이 있기 때문에 위가 결리고 소화불량, 식욕 부진, 기관지염 등에 이용한다.

 

御種人参(おたねにんじん)とは、薬効が異なり、人参(にんじん)が新陳代謝機能を盛んにして強精、強壮、病後の回復に用いるのに対して、竹節人参(ちくせつにんじん)は、苦味が強く健胃(けんい)、去痰(きょたん)作用、解熱作用があるために、胃のつかえ、消化不良、食欲不振、気管支炎などに用います。

 

도찌바 닌징은, 옛날 일본에 귀화한 중국의 하흠길(1642~1658)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쯔마[당시에는 사쯔마 번이 있었음. 현재 일본의 큐슈 지방에 있는 가고시마현에 해당. 사쯔마의 세습 영주였던 시마즈 요시히로, 시미즈 이에히사 등은 임진왜란에 참전하였음]의 영지 내에서 약초를 채집하다가 발견한 것이다. 지상부는 조선인삼(어종인삼)과 잘 닮았지만, 지하부가 전혀 다른데 놀라서, 그 후에 「화인삼(와닌징, 일본 특산의 인삼)」으로 잘 알려지게 되었다.

 

トチバニンジンは、古くに日本に帰化したもので、中国の何欽吉(かきんきつ・1642~1658)という人が薩摩領内で薬草採集しているときに発見したものです。地上部は、朝鮮ニンジン(御種ニンジンまたは、単にニンジン)によく似ていますが、地下部が全く異なっていて驚き、その後に「和人参(わにんじん・日本特産の人参)」として、よく知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일본어 자료 출처= http://www.e-yakusou.com/yakusou/462.htm ]

 

 

 

 

 

 

 

 [아래쪽 사진은 일본 죽절삼의 뿌리를 찍은 것으로 일본의 웹싸이트에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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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풍기인삼 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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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천 | 작성시간 11.03.28 언제나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많은 이들에게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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