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계동의 진산 수락산입니다 마치 펄럭이는 깃발아래 장군이 앉아있는 형상입니다 전면에 용마산이 있습니다
명산 도봉산 만장봉입니다
삼각산 인수봉 과 백운대 오른쪽으로 보면 삽살개도 보입니다
마치 비상하는 독수리 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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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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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산 작성시간 26.06.10 강건너선생님 잘 봤습니다.
서울이 조선왕조 이후로 지금껏 수도로서 이어지는걸 보면 정말로 천하명당이라 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유튜브를 보다가 서울을 비춘 전경이 나왔는데 영락없는 쌍천귀인사네요.
어디를 바라보고 촬영한건지 알길이 없습니다.
혹시 알아보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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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건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차산님 유감 스럽게도 어딘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쌍천귀인사는 한 산의 같은 봉우리라 했으니 제가 올린 2번째 도봉산 만장봉 사진을 확대해 우측으로 당겨 보면 똑같은 2봉우리가 나오는데 그게 쌍천귀인사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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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림 작성시간 26.06.12 강건너 님께서 한 산의 같은 봉우리가 쌍천귀인사라 표현함을 공감합니다
즉 달리 표현하자면 고양이 귀와같이 한산 (동일산)에 생긴 것을 쌍천귀인사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