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치닫다'는
"위쪽으로 달리다. 또는 위쪽으로 달려 올라가다."는 뜻입니다.
'주천골은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에서 정령재로 치닫는 계곡이다.'처럼 쓰죠.
이렇게 위쪽으로 올라갈 때만 '치닫다'를 씁니다.
반대로
내려갈 때는 '내리닫다'를 쓰면 됩니다.
때에 따라
'기온이 내리막길로 치닫고 있다.'라고 하면 틀리는 거죠.
다음검색
우리말 '치닫다'는
"위쪽으로 달리다. 또는 위쪽으로 달려 올라가다."는 뜻입니다.
'주천골은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에서 정령재로 치닫는 계곡이다.'처럼 쓰죠.
이렇게 위쪽으로 올라갈 때만 '치닫다'를 씁니다.
반대로
내려갈 때는 '내리닫다'를 쓰면 됩니다.
때에 따라
'기온이 내리막길로 치닫고 있다.'라고 하면 틀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