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직이'는
"거리가 조금 가깝게."라는 뜻을 지닌 어찌씨(부사)입니다.
'그중에 어떤 것은 언덕 위에 가직이 날고도 있었지만...'처럼 씁니다.
반대는 '멀찍이'입니다.
"멀찌감치"라는 뜻이 있는 어찌씨로
'어머니는 아버지의 뒤를 멀찍이 따라오셨다, 방에서 나온 길상은 멀찍이 공 노인을 끌고 갔다.'
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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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직이'는
"거리가 조금 가깝게."라는 뜻을 지닌 어찌씨(부사)입니다.
'그중에 어떤 것은 언덕 위에 가직이 날고도 있었지만...'처럼 씁니다.
반대는 '멀찍이'입니다.
"멀찌감치"라는 뜻이 있는 어찌씨로
'어머니는 아버지의 뒤를 멀찍이 따라오셨다, 방에서 나온 길상은 멀찍이 공 노인을 끌고 갔다.'
처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