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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작성자*오직예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찰스 존 라일

 

1.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거듭남이란 속사람이 철저하고 획기적으로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는 경험”을 뜻한다.

거듭남 사람은 마음과 본성이 변화된다.

교회 안에는 이름과 형식만 갖춘 명목상의 그리스도인과 신앙과 행위가 일치하는 참 그리스도인이라는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존재한다. 그 차이는 절대적으로 거듭남 여부에 달렸다.

거듭남이란, 참 믿음을 갖춘 순간 인간의 마음과 본성이 완전히 그리고 획기적으로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에 동참하게 된다.

거듭남이란 새 사람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거듭남은 속사람의 변화를 의미한다. 거듭난 사람은 의지와 취향은 물론 죄와 세상과 성경과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관점이 모두 완전히 새로워진다. 거듭남은 인간의 능력을 벗어난 일이며, 전적으로 성삼위 하나님의 사역에 속한다. 사람은 육으로 세상에 났지만 영으로 다시금 거듭나야 한다. 이때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뜻을 따라 중생의 역사를 일으키신다.

거듭남은 참 그리스도인의 징표이다.

거듭남을 마음의 변화가 아닌, 단지 교회의 일원인 되어 신자로서 특권을 누릴 수 있게 되었음을 인정받는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은 성경적 근거가 없다. 마음이 변하지 않는 이상 거듭남을 둘러싼 모든 논쟁과 다툼은 무의미하다. 단적으로 자아와 세상으로 향하는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으로 변화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거듭나지 않았다.

이 세상에 육으로 태어난 우리는 반드시 영으로 다시 한 번 태어나야 한다.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는 물과 성령으로 나며 그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당신은 영으로, 마음으로 변화되었는가? 당신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인가?



chapter 2. 왜 거듭나야 하는가?

죄로 부패한 우리의 본성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인간의 마음과 본성은 전적으로 부패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보혈로 씻으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실 뿐만 아니라 죄인의 마음에 성령을 부으셔서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신다. 이 죄의 용서와 마음의 변화, 곧 칭의와 중생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은 모두 거듭난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은 모두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다.

영혼이 죽은 사람은 거듭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유한한 존재들이다. 각자 심판을 받고 천구구과 지옥 둘 중 한 곳에 영원히 거하게 된다. 그런데 지금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람을 관찰해 보면 천국에서 살아가기에 부적합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영적으로 죽은 인간은 반드시 본성과 사람이 변화되어 거듭나야 찬국에서 살 수 있다.

구원받기 원한다면 누구나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중생 없이 구원은 없다. 신생 없이 영적 생명도 없다. 새 마음이 없이는 천국도 없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칭의와 성화와 중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오직 현세뿐이다.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 중에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부, 학식, 명예, 건강, 가족, 친구.... 당신은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이런 것들이 없더라도 우리는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없다.

가난해도, 멸시를 당해도, 배우지 못했어도 거듭나면 구원받는다. 그러나 거듭나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



chapter 3. 거듭남의 표시는 무엇인가?

거듭난 사람은 습관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거듭난 사람의 가장 큰 소망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거듭난 사람은 진정으로 죄를 혐오하며 죄를 방치하지 않는다. 오히려 죄에 맞서 싸운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세주이시며,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구언의 근거를 발견한다. 오직 그분만을 붇게 붙잡는다.

거듭난 사람은 의를 행한다.

거듭난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다. 그 본성과 성향과 언행과 습관 모두 거룩함을 지향한다.

거듭난 사람은 신자를 사랑한다.

거듭난 사람은 그리스도를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을 가장 사랑한다.

거듭난 사람과 신자는 서로 이해한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거듭난 사람은 세상을 이긴다.

거듭난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다. 사람의 칭찬이나 비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만 따르기로 결심한다.

거듭난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보살핀다.

거듭난 사람은 죄를 멀리하고 죄를 짓게 하는 모든 유혹을 경계한다.

일상생활이나 습관이나 행동에 각별히 신중을 기하며 겸손히 기도한다.

거듭남의 징표는 명확하다. 새로워진 척 자신을 속이지 말라. 확인할 수 없는 거듭남은 가짜이다. 당신에게 거듭남의 징표가 없다면, 두려워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 징표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거듭났다고 여기며, 거듭나려는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채 현재 상태에 만족하는 것이야말로 아직 거듭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죄사함과 거듭남의 은혜를 주시는 주예수를 바라보자.



chapter 4. 거듭남에 대한 거짓 교리에 속지 말라.

거듭남과 세례는 불가분의 관계가 아니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물세례만 받고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한 이들이 있는 것처럼 세례 받은 사람들 가운데 육체의 세례만 받았을 뿐 마음의 세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반드시 세례에 거듭남이 수반되는 것은 아니다.

의식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영적 은혜가 임한다.

성례 의식을 거행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작용한다는 로마 카톨릭교회의 ‘사효적 은혜’라는 교리는 전혀 터무니없다. 세례의 형식만 갖추면 자동적으로 영적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가당치 않다. 우리는 은혜와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은혜를 받는다.

거듭남의 은혜는 생명력을 지닌 역동적인 원리이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많든 적든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어있다. 우리 안에 심긴 은혜의 씨앗은 썩어나 낭비되거나 못 쓰게 되지 않는다. 변화도니 성품이 사람을 통해 드러나지 않고 은혜의 증거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 마음에 은혜의 씨앗이 존재한다고 할 수 없다.

거듭남의 증거는 만천하에 드러난다.

죄에 대해 죽은 자가 계속 죄 가운데 살 수 있는가?

의의 삶으로 거듭난 사람이 불의에 거하는가? 성령을 받은 사람이 육체의 일을 행하는가? 하나님의 자녀가 마귀를 섬기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사람이 옛 사람의 행위를 고집할 수는 없다. 진정으로 거듭났다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도 오해할 수없는 표징과 증거가 반드시 드러난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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