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
금요일 2007. 5. 25
좀 맑음 봄
토마토가 아직 자라지 않았다
딸기는 또 익을라고 한다
그리고 가지치기를 하였다
그리고 무와 상추는 아직 자라지 않았다
[다현]
2007/ 5 25 금 날씨 (해 그림)
오늘은 딸기와 무, 쑥갓, 상추등 등을 보지 않았다.
노란 토마토와 빨간 토마토만 보았다.
아기 토마토가 꽃을 밀고 나왔다.
꼭 아주 큰 꽃핀을 낀 것 갔다.
토마토가 쓰러저서 불쌍했다.
토마토 잎이 구름 모양이다.
토마토가 튼튼하게 잘았으면 좋겠다.
[강민]
날씨 (해 그림) 5/ 25 금요일
오늘도 가지치기 했다.
잡초를 뽑았다. 너무 많았다.
방울토마토랑 노란방울토가 무성하게 자랐다.
가지를 잘라주었다. 아플것 같다.
[기헌]
2007년 금 5월 25일
오늘 밭에 갔다
거기서 풀도 뽑고 딸기도 따 먹었다.
또 토마토도 땄다
상추도 오늘 따 갈거다
상추는 잎 색깔이
빨강색과 연두색으로 섞여있다.
[혁]
금 25일 5월 맑음
오늘 밭에 가 보았다. 고추가 맺었다.
또 무가 싱싱싱싱싱싱 건강하게 자랐다.
썩은줄 알았는대 고추가 싱싱하게 열리고
잡초를 뽑았다. 무는 벌레가 먹고 고추의 색깔은
초록이고 무의 입은 노란 색깔과 초록색깔이다.
무의 입은 마치 공이 뚫린 것처럼 벌래가 먹었다.
[혜인]
2007. 5. 25 금요일
상추 색깔이 짙어졌다. 빨간빛이 도는 갈색과 연두색, 초록색이다.
잎이 반짝거린다. 무는 손가락 반 마디 정도쯤 바깥으로 나왔다.
실수로 무잎이 찢어졌다. 딸기는 아직도 벌레만 먹히고 하나도 안 자랐다.
무 잎 길이는 27Cm 쯤 자랐다. 벌레는 무 잎에서 무당벌레를 닮은 벌레만
한 마리 있었고 그 외엔 한 마리도 없는데 딸기에 구멍이 많이 났다.
[남준]
금요일 2007 5월 25일
무는 아직도 조고마내
무는 새게입니다
무는 너무 기여우입니다.
무는 조그마한 것도 있고
무는 빨리 먹그면 조게다.
무는 아삭아삭
토마토는 잎을 따저다.
[한녘]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날씨 (구름과 해 그림) 고한녘
딸기는 이파리가 두장은 조금 보라색으로 변했다.
토마토는 아무 변화가 없었다.
감자는 무성하고 싱싱하게 잘았다.
[병주]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임병주
오늘 밭에서 관찰을 했는데
토마토가 열렸는데 아쉽게도 토마토 열매를 땄다
토마토 열매를 따서 아쉽지만 다른 열매들도 더
잘 자라라고 열매를 땄지만 그레도 기분은 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