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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이야기

[07.05.25]솔방울밭13

작성자피터팬|작성시간07.05.28|조회수46 목록 댓글 3
 


[준혁]

금요일 2007. 5. 25

좀 맑음 봄

토마토가 아직 자라지 않았다

딸기는 또 익을라고 한다

그리고 가지치기를 하였다

그리고 무와 상추는 아직 자라지 않았다


[다현]

2007/ 5 25 금 날씨 (해 그림)

오늘은 딸기와 무, 쑥갓, 상추등 등을 보지 않았다.

노란 토마토와 빨간 토마토만 보았다.

아기 토마토가 꽃을 밀고 나왔다.

꼭 아주 큰 꽃핀을 낀 것 갔다.

토마토가 쓰러저서 불쌍했다.

토마토 잎이 구름 모양이다.

토마토가 튼튼하게 잘았으면 좋겠다.


[강민]

날씨 (해 그림) 5/ 25 금요일

오늘도 가지치기 했다.

잡초를 뽑았다. 너무 많았다.

방울토마토랑 노란방울토가 무성하게 자랐다.

가지를 잘라주었다. 아플것 같다.


[기헌]

2007년 금 5월 25일

오늘 밭에 갔다

거기서 풀도 뽑고 딸기도 따 먹었다.

또 토마토도 땄다

상추도 오늘 따 갈거다

상추는 잎 색깔이

빨강색과 연두색으로 섞여있다.


[혁]

금 25일 5월 맑음

오늘 밭에 가 보았다. 고추가 맺었다.

또 무가 싱싱싱싱싱싱 건강하게 자랐다.

썩은줄 알았는대 고추가 싱싱하게 열리고

잡초를 뽑았다. 무는 벌레가 먹고 고추의 색깔은

초록이고 무의 입은 노란 색깔과 초록색깔이다.

무의 입은 마치 공이 뚫린 것처럼 벌래가 먹었다.


[혜인]

2007. 5. 25 금요일

상추 색깔이 짙어졌다. 빨간빛이 도는 갈색과 연두색, 초록색이다.

잎이 반짝거린다. 무는 손가락 반 마디 정도쯤 바깥으로 나왔다.

실수로 무잎이 찢어졌다. 딸기는 아직도 벌레만 먹히고 하나도 안 자랐다.

무 잎 길이는 27Cm 쯤 자랐다. 벌레는 무 잎에서 무당벌레를 닮은 벌레만

한 마리 있었고 그 외엔 한 마리도 없는데 딸기에 구멍이 많이 났다.


[남준]

금요일 2007 5월 25일

무는 아직도 조고마내

무는 새게입니다

무는 너무 기여우입니다.

무는 조그마한 것도 있고

무는 빨리 먹그면 조게다.

무는 아삭아삭

토마토는 잎을 따저다.


[한녘]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날씨 (구름과 해 그림) 고한녘

딸기는 이파리가 두장은 조금 보라색으로 변했다.

토마토는 아무 변화가 없었다.

감자는 무성하고 싱싱하게 잘았다.


[병주]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임병주

오늘 밭에서 관찰을 했는데

토마토가 열렸는데 아쉽게도 토마토 열매를 땄다

토마토 열매를 따서 아쉽지만 다른 열매들도 더

잘 자라라고 열매를 땄지만 그레도 기분은 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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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햇볕 | 작성시간 07.05.28 음...사진도 시도 참 좋다. 아이들의 성장과 토마토의 자람과 잡초까지도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인다. 그래...엄마 삶의 잡초도 미워하지 말고 하나씩 뽑아내고 싶다...
  • 작성자논병아리 | 작성시간 07.05.29 한녘이는 벌써 수확을 생각하며 감자를 사지말라고 합니다.얼마나 수확할지 기대되네요
  • 작성자오렌지 | 작성시간 07.05.29 햇빛방 시장 열리면 수확물이 가득하겠네요. 혜인이도 무 자라는 것 보면서 무척 뿌듯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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