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말씀, 순수한 믿음“
* 아래에 ‘말씀종이’와 ‘기도하기’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
➊(눅7: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➋(눅7:37-38)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➌(눅7: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➍(눅7:40-43)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➎(눅7:44-46)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➏(눅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➐(눅7:48-50) 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기도하기> (2026. 6. 11)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두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하여, 어떻게 해야 진정 ‘죄 용서’ 받고 ‘구원’을 받게 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죄인 됨’과 함께 ‘자신이 죄 용서 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철저히 인식’하며, ‘예수님을 그 죄 용서를 해주실 분으로 알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할 때 그 ‘증거’로, ‘죄 용서를 허락하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됨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은, ‘자신을 철저히 낮추며, 자신의 가장 귀한 것으로 헌신’하는 모습으로 보여진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한 ‘죄를 자각하고 회개함’과, 그럼으로 ‘구원의 감격’이 아닌 ‘죄 사함’의 감격이어야만 나타날, ‘낮아짐과 헌신으로 보여지는 사랑’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알았고, 그러한 자에게 예수님은 진정 ‘죄 사함’과 함께 ‘구원’을 허락하심을 알았습니다. 제가 ‘큰 죄의 빚을 탕감받은 사실에 감격’하여, 그 ‘죄 용서’를 허락하신 예수님을 늘 ‘낮아짐과 헌신으로 진정 사랑’하려 하오니, 저의 ‘믿음을 인정’하시고, 저를 ‘진정한 죄 용서와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