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버예배 설교

예수님의 비유 29 - '두 빚진 자'의 비유 - 실버예배 (26.6.11)

작성자어파슬포올|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순수한 말씀, 순수한 믿음“

* 아래에 ‘말씀종이’와 ‘기도하기’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

(7:36) 한 바리새인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7:37-38)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7: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7:40-43)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7:44-46)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7:48-50) 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기도하기> (2026. 6. 11)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두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하여, 어떻게 해야 진정 죄 용서받고 구원을 받게 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죄인 됨과 함께 자신이 죄 용서 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철저히 인식하며, ‘예수님을 그 죄 용서를 해주실 분으로 알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할 때 그 증거, ‘죄 용서를 허락하신 예수님사랑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됨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은, ‘자신을 철저히 낮추며, 자신의 가장 귀한 것으로 헌신하는 모습으로 보여진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한 죄를 자각하고 회개함, 그럼으로 구원의 감격이 아닌 죄 사함의 감격이어야만 나타날, ‘낮아짐과 헌신으로 보여지는 사랑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알았고, 그러한 자에게 예수님은 진정 죄 사함과 함께 구원을 허락하심을 알았습니다. 제가 큰 죄의 빚을 탕감받은 사실에 감격하여, 죄 용서를 허락하신 예수님을 늘 낮아짐과 헌신으로 진정 사랑하려 하오니, 저의 믿음을 인정하시고, 저를 진정한 죄 용서와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