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말씀, 순수한 믿음“
* 아래에 ‘말씀종이’와 ‘기도하기’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
➊(눅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➋(눅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➌(눅10: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➍(눅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➎(눅10: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➏(눅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➐(눅10:31-32)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➑(눅10:33-35)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➒(눅10:36-37)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기도하기> (2026. 6. 18)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율법의 행위’ 이전에, 그것을 행할 수 있는 근원에 대해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것은 ‘율법의 지식’을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본질과 정신’을 깨달을 때 ‘자연히 따라 나오게’ 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의 본질과 정신’은 ‘예수님께서 죽을 죄인인 나의 죄를 사하시는 메시아’이심을 알고 ‘예수님을 믿을 때’ 깨닫게 되고 소유하게 됨을 알았습니다. 그때에야 죄를 날마다 회개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과거 자신과 같이 죽어가는 자들까지 모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며 ‘이웃을 사랑’하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율법의 형식’에만 매이고 ‘율법의 본질’을 몰라, ‘율법의 행위’가 없었던 자였다면, 오늘 비유를 통해 그러한 자에게까지 예수님께서 속죄의 죽음으로 ‘율법의 본질’을 보여주시며, 이웃이 되시기를 원하셨던 것처럼, 제가 이제 ‘예수님을 진정 잘 믿어’, 저도 ‘그러한 사랑을 행하길’ 다짐하오니, 저에게 ‘영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