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스님께서 올리신 사진 이외에...사진들 입니다.
보잘 것 없는 찍사의 실력과...매우 열악한 딸깍이 디카이지만..
(언젠가는 DSLR을 사고 말것이에요!!!월급타면..ㅎㅎ)
나름 남겨야 할 한 쪽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올립니다.ㅎㅎ
개인적으로...어린 군인 동생들이 많아서 좋았다는...ㅎㅎ
바깥에서의 커팅식..가위가 금가위로 반짝반짝 빛났다는 사실.(나중에 들어니 8만원인가 한다더군요. 가위하나에...)
호국 천마사라는 글씨가 당당하게~~
법당 안의 모습.세부분으로 나누어 찰칵!(근데 왜 하나로 통틀어 찍을 생각을 못했는지 원...)
감사패 받으시는 법인스님.
이것으로 연천 26사단 호국 천마사의 사진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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