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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용수포구...
    집은 다졌는데 알콜이 없음..
    긴긴밤을 어떡 하라고..
    맥주 한켄에 오징어 다리 두개 배달 부탁해요..
    작성자 saTan 작성시간 14.05.04
  • 답글 ㅎㅎㅎ부끄럽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용한 양식과 막걸리와 목살 감사합니다~ 작성자 찰리~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챨리님~~~영원히 뿌리와 함께해요~~~ 작성자 나이트 동생 클럽이요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엄마같은 챨리님^^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역시 촬리님! 작성자 미나최효종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역시 챨리님!
    우리 챨리님!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4.05.05
  • 답글 훈훈하네요..찰리님 복받으시겠어요^^ 작성자 왕구라..ㅠ.ㅠ 작성시간 14.05.05
  • 답글 굶주린 어린(지만 크고 뚱뚱한)양에게
    일용한 양식을 잽싸게 주고가신
    찰리님께 무안한 감사를...
    작성자 saT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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