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계신 본가에 도착했습니다.
열흘이 후딱 지나갔네요...
아름다운 자연, 아름다운 사람들.
담뿍 안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강화까진 또 언제 들어가냐...ㅡ,.ㅡ;;;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12.11.09
-
답글
강화도 모임 원츄~~
작성자
변 태
작성시간
12.11.14
-
답글
오빠 다담주에 가요 같이가요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11.12
-
답글
아... 다시 제주로 가고 싶네요...ㅡ.ㅜ
담에 꼭 또 놀러갈게요~
마이콜님 강화 한 번 놀러오세요~
작성자
볼터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09
-
답글
볼터치님 행사기간내내 가방메고 다니느라 수고 많으셨서요.. 볼터치님은 신부님 됐으면 잘 하셨을 것 같다.. 성당도 다니시고.. 그쵸? 강화도 문화유적이 많아 한번 가봤음 좋겠다.. 다음에 또 뵙고.. 안녕^^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11.09
-
답글
허벅술먹어요~
어서와요 ㅜ.ㅠ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09
-
답글
세준이 어머니께서
맛있는거 해주신데요~~
어서오세요 ㅜ.ㅠ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09
-
답글
다시와요 볼터치님 ㅜ.ㅠ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0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