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상그지 마이콜의 늠름한 군대시절 ㅋㅋㅋ
    11월11일은 빼빼로데이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해군의 67주년 창설기념일이기도 하네요.. 해군은 신사도를 강조해야 한다는 손원일제독의 뜻에따라 한자 선비사자를 세로로 풀어쓰면 11이 되는 점에 착안 1945년 11월11일 11시에 관훈동에서 삼군 최초로 해군이 창설되었네요.. 언론보도상 빼빼로데이에 밀려 해군의 생일이 잊혀져서 아쉽네요. 군대시절 야간에 제주 서부해안 항해중 용수포구쪽 불빛이 많지 안던걸로 기억하는데 뿌리 1,2층 불빛이 군함이나 지나가는 배들에게 위안이 되었음 좋겠다.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11.12 '상그지 마이콜의 늠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하하~요거 다이어리에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사진이군요~~ 작성자 변 태 작성시간 12.11.14
  • 답글 글이 멋지게 다가오네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13
  • 답글 지금생각해보니 수원총각님 억양이 약간 충청도 풍이였던것 같애요.. 묘령의 인물.. 수원총각.. 만나서 반가웠고 담에 또 뵈요..^^..(닉네임이? 우리는 좋은 별명 안되는디) 작성자 마이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2
  • 답글 고향이 충청도이다보니 가끔은 대전에 갈 일도 생기곤 하는데, 다음엔 진짜 진하게 막걸리 한잔해요~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2.11.12
  • 답글 상그지가 해군도 나오고 급번개모임 대전에서 서울까지 참석도하고 술값2차 계산까지 꽃그지 벌이가 좋은가봐^^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2.11.12
  • 답글 저때도 많이 말랐네.필승해군..ㅎㅎ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2.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