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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페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2층 테라스에 올라가면 표선 해비치 해변이 보이고. 짙푸른 바다 위로 넓게 그어진 수평선도 보이고. 제주에서 제대로 힐링받고 있는 느낌^^
하루하루가 내게 주신 선물인만큼 욕심없이 살아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그리고 제주에 왔으니, 지금까지 가졌던 욕심의 절반이상은 내려놓아야겠지요. 사람이든, 물질이든, 사람의 마음이든..
그리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해. 뿌리식구들도 화이팅팅!!^^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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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표선해변이 제주 첫여행의 시작점이었는데, 연풍연가의 감동을 찾아가는 여행 ^^
표선에도 풀등이 있어서 더욱 놀라고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ㅋㅋ
참, 거기햄버거 업그레이드 되었나요?? 2년 전엔 별로였는데 ,,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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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넹 내일 감요 헤헿ㅎㅎㅎㅎ 목금토일 중에 목금토일요일날 봐요 우리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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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히히히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카페오니까 마음의 여유가~^^
역시 마음이 편해야 매사에 너그러워지는법ㅋㅋㅋ
진상님 목욜에 오시나요?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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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 아부지가 최고 좋아하는 표선해비치에서 행복하게 지내렴^^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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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마음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힘들때가있겠지만
행복이 힘듬보다 크기를~!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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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있으시네요 ㅎㅎ
작성자
코땀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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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휴 어쩜. 말도 이렇게 예쁘게하누. :) 사진 귀여워용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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