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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저녁 배식을 하면서 연대장님이 오셨다...
    연대장님이 밥을 받고 김치를 받고 내가 배식하는 두부조림을 보시면서 하시는말...
    나 두부 못먹는대... 그냥 집에서 먹을래...
    이말을 듣고 연대장님에 대한 환상이 깨졌어요
    작성자 월리통조림 작성시간 14.09.02
  • 답글 ㅋㅋㅋㅋㅋ 연대장 뭥미 ㅋㅋ 작성자 삼땡 작성시간 14.09.03
  • 답글 ㅋㅋㅋㅋ 연대장님답지않게 큐티 (?) 하신행동 ㅋㅋ 작성자 미나최효종 작성시간 14.09.03
  • 답글 편식쟁이..연대장 ㅎㅎ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이런,, 힘내요ㅠㅠ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속상하네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제대하면 동네 아저씨...일 뿐인데... 작성자 왕구라..ㅠ.ㅠ 작성시간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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