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서 일하다가 어느 순간 맘을 놓고 케세라세라..손에 일도 안잡히고 의욕도 없고 뭐 그렇네요. 작성자 sharki 작성시간 12.11.28 답글 음,,,힘드시겠어요.다음달 17일날 뵐수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