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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에 앉아 책을 보는데 아 행복하다^^ 라는탄성이 절로나오더군요. 일년만인거같아요. 행복을 느껴본게.
    옆에 사람들이 있기때문이겠지요..(뿌리식구들:>)
    그래서 늘 고마운데.. 감사하며 베풀기보단 실수하고 잘못하고 상처주고..이래저래 부족함 투성이네요.
    아직 갈길이 먼 삐약삐약 병아리같네요..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2.11.30
  • 답글 스오빠의 말이 참 위로가 되네요ㅡ,.ㅡ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2
  • 답글 병아리가 닭이되고 알을 낳아야
    뿌리식구들이 치킨과 계란말이에 막걸리를 한잔할수있는데,,,,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2.02
  • 답글 삼촌 감사해요><
    보고싶어요~!! *^-^*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1
  • 답글 조카야.. 병아리가 닭이 되고 알을 낳아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단다.. 천혜의 대륙 제주도에서 젊음을 마음껏 펼쳐라.. 화이팅!!-마이콜 삼촌-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12.01
  • 답글 고마워용^^
    아,이번수요일에 뿌리놀러갔었는데 벌써 올라가셨더군여ㅠㅠ다음달에 뵐수있음뵈용^^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30
  • 답글 그 마음 변치않음 되죠~ 그래서 전 올해엔 그만 제주를 가려고 했는데
    다음달 또 갑니다 ㅋㅋㅋㅋ 이번엔 겨울방학 올레 따라잡기 ㅋㅋㅋ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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