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에 앉아 책을 보는데 아 행복하다^^ 라는탄성이 절로나오더군요. 일년만인거같아요. 행복을 느껴본게. 옆에 사람들이 있기때문이겠지요..(뿌리식구들:>) 그래서 늘 고마운데.. 감사하며 베풀기보단 실수하고 잘못하고 상처주고..이래저래 부족함 투성이네요. 아직 갈길이 먼 삐약삐약 병아리같네요.. 작성자어리버리작성시간12.11.30
답글스오빠의 말이 참 위로가 되네요ㅡ,.ㅡ작성자어리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02
답글병아리가 닭이되고 알을 낳아야 뿌리식구들이 치킨과 계란말이에 막걸리를 한잔할수있는데,,,,작성자스님작성시간1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