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71일 전 이 장소에서 100번 버스를 기다리며 같은 사진을 찍었었는데


    달콤했던 육지 여행을 끝내고 들어갑니다


    보고 싶어요 다들 *^^*
    작성자 짭스 작성시간 15.02.15 '271일 전 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5.02.16
  • 답글 기분이 묘했을것같아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5.02.16
  • 답글 말도 없이 왔다가다니요...저도 .곧 갈게요~~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5.02.16
  • 답글 이날 도착해서 제게도 이사진을 보내줬었던 거 같은데^.^ 270일이 넘었군요 벌써 작성자 람뽀^.^ 작성시간 15.02.16
  • 답글 보고싶은 사람은 한명?? ㅎㅎ 작성자 방구 작성시간 15.02.16
  • 답글 후딱와~~~ 작성자 범죄자,도둑-창원 작성시간 15.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