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걸리 친구 박찬입니다.경수 마지막 가는길 많은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경수친구들이 감사하고있습니다.뿌리에서 만들어주신 경수동영상 보면서 눈물이 나오네요...같이 제주도 가자할때 시간내서 못간게 이렇게 한이될줄은 몰랐습니다.경수 동사무소가서 사망신고하고 집정리하고한주가 지나고 이번주 월요일인데도 경수가 아직 살아있는거같습니다.친구보다 더 의지했던 제주도 그리고 뿌리식구들한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찬 작성시간 15.06.23 답글 수고하셨습니다.나중에 친구분들 제주에서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콜라겐 작성시간 15.06.25 답글 수고많으셨습니다,이제 제주에서막걸리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세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5.06.25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5.06.24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다우니향♥ 작성시간 15.06.2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찰리~ 작성시간 15.06.2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미나최효종 작성시간 15.06.2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방구 작성시간 15.06.23 답글 신경써주는 친구가 있어 감사함니다.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5.06.2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민정 작성시간 15.06.2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거스 작성시간 15.06.23 답글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과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우리들 또한, 막걸리님이 계셔서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제주에서, 꼭 뵈어요~!!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5.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