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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 어제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올라왔네영
    ㅠㅠ 오늘 내가 올려야겠당!!!! 일단 자고인나서요. ㅋ
    오늘 볼일이 있어 밖에 다녀왔는데 오늘 정말정말 춥더라구요.. 털신발 안신고 나갔더니 발가락이 꽁꽁 어는 것 같았어요. 장갑을 꼈는데도 손끝이 아플정도로 시리더라구요. 날이 언제 풀리려나..
    오늘 홍대에서 막내님가족(ㅋ) 모임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즐거우셨을거라 생각해요 ^^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아름다운 밤이예요 헤헤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04
  • 답글 제친구 "뽀대기"는 일하다 거울을보니
    코에 수정 같은것이 달려있었데요 훗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06
  • 답글 이제 겨우 -16도일 뿐이에요 ;;; 작년에는 온도계가 고장날 때까지 -22도 이하까지 내려간 겨울도 이겼는데요;;
    이길 수 있어, 이따위 추위는 ;;;;;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3.01.04
  • 답글 어제 오셨으면 재미났을텐데^^ 작성자 왕구라..ㅠ.ㅠ 작성시간 13.01.04
  • 답글 이렇게 추운날은 복지부동(엎드려서 움직이지 아니한다)ㅋㅋㅋㅋ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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