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앙'이라는 일본영화 봤어요. 단팥은 마음으로 만드는 거란 할머니 말 듣는데 뿌리 생각이 너무 나는거에요. 늘 마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스님과 서로 묻어있는 뿌리 식구들. 정말 보고싶어요. 이번에는 후유증이 크네요. 자꾸 나무 위에 올라가고 싶어요.작성자낭만섬순이작성시간15.10.21이미지 확대
답글떡볶이는 마음으로 만드는거야작성자스님작성시간15.10.24
답글힝ㅠㅠ하트뿅뿅이에요!작성자낭만섬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23
답글머리로 재지말고, 언제나 마음가는대로, 지금처럼만^^ 응원합니다~!작성자팔보최작성시간15.10.23
답글우도 섬순이님도 일본 영화의 따뜻하고 잔잔함이 묻어 있는 분이세요. 그 곳에서도 생활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세상의 모든 감정을 느끼고, 즐기고, 배우시길 응원합니다.^^작성자진중권작성시간15.10.22
답글영화 안경에서 팥끓이는 할머니가 팥끓일때 말시키지 말라고 쉿~~~하는 장면이 기억나네요~~^^작성자칠칠작성시간1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