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로써 두달여 말도 안되는 여행 마칩니다. 다들 복 받으실거에요^^
    오늘밤은 편한 제 방에서 저희집 고양이 나나의 환대를 받으며 잠이 들겠군요......음하하하하하하
    ※스님....다음에 뿌리 방문땐 최남선이 이야기한 조선3대 명주 죽력고와 송명섭막걸리 직접 공수해서 방문하겠습니다. 약속 지킵니다.^^
    작성자 무등산수박 작성시간 16.02.04 '오늘로써 두달여 말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이번여행이
    평생의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할거라 믿어요^^
    인연이되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6.02.05
  • 답글 저도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6.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