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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나가긴 전날 용수포구 산책와서 한컷. 불과 반세기전 인천상륙작전때 해군첩보부대 요원들이 상륙작전 보안상 제주도에서 인천에 이르는 등대있는 섬은 전부 점령했다네요.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제가 제주도에 자주 오는것 같애요.. 그쵸? 군대시절 용수포구 한두번 지나간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는 이렇게 용수포구 자주올줄 몰랐네요.. 정신나간님이 밤에 가면 춥다고 목도리 빌려주고 스님이 해드폰 주고 해서 행복하네요..한라산 겨울산행은 처음이었는데 9명전원 무사히 백록담 올라갔다와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3.01.15 '제주 나가긴 전날 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3번 용의자 막걸리.. 우헤헤헤 히히히 작성자 마이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6
  • 답글 처음이다 육지가는데 기분좋은건 그 이유는 마이콜을 안봐도 되니 앗싸 해방이다^^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콜형님도 용수씨 매력에 푹 빠지셨어요.
    역시 용수씨 짱! 최고!!!!!!!!!!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엇갈린운명 ㅜ.ㅠ
    긴 기다림끝의 만남은 더욱 뜻깊죠~!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15
  • 답글 뿌리 다섯번째 오는데 조카 한번도 못봐서 섭섭하넹..
    아빠랑 내일 나가서 이번에도 못보겠네유.. 우리 스님 못 만났으면 용수포구 존재자체도 몰랐을것 같당.. 다음에 오면 뵈유.. 안녕^^
    작성자 마이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5
  • 답글 그런 사연이있는곳이었네요..용수포구.
    여름에 갔을때 밤에 낚시했던 기억이나네요^^
    마이콜 삼촌 이번에 내려오시면 뵙고 싶었는데 또 못뵙네요ㅠㅠ
    전 다음주에 뿌리에 놀러가려구요..
    언젠간 꼭뵈요^^*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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