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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입니다. 허나 밤새 뒤척인 결과
다시 피스테라까지 걷기로 했어요.
무언가 허망해서 잠을 잘수 없었어요.
땅의 끝에선 편한 잠을 잘수 있기를 작성자 byung keun yoon 작성시간 16.05.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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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히 완주하셨군요^^
남은길도 건강이 우선이예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6.05.10 -
답글 완주 축하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작성자 곶자왈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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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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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어요^^
저도 끝이 오히려 허무했어요~
앞으로 100km 남은길도 응원하겠습니다!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