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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우장 내 앞에 앉아 시거를 꺼내
    경기 내내 피우던 잘생긴 놈
    이 더운날 검은 양복 상의에 머프라까지
    작성자 byung keun yoon 작성시간 16.05.30 '투우장 내 앞에 앉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멋지네요^^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6.06.01
  • 답글 뉴질랜드님이 더 멋지십니다!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6.06.01
  • 답글 👍 작성자 무등산수박 작성시간 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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