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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거스님 빈소에 다녀가는 길이에요. 청주의 안개낀 아침이 보거스님 처럼 참 예쁘네요
    안타깝고 슬프고 . . . 아까운 마음은 이루말할 길이 없어서 마음이 먹먹하지만,
    그분을 만날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 그분을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육지뿌리 라는 이름으로 화환준비해주신 육지뿌리 식구들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남희석 작성시간 16.06.09
  • 답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6.06.11
  • 답글 수고해주신 많은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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