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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에서 함께한 무등산수박님과의 추억이 저를 광주로 이끌게 했습니다.
여행일정이 급변경되는 사정이 생겨 광주에서 오래 머물지 못했지만 무등산수박님 덕분에 광주를 콤팩크하게 볼 수 있었네요^^
바쁘신(?) 중에도 동행하여 주신 무등산수박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변리사 작성시간 16.06.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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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걸 우리는 착각이라고 하죠 작성자 무등산수박 작성시간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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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광주에는 따뜻한분들이 많아요 작성자 남희석 작성시간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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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등산님 살쪄보이는건 왜죠?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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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 무등산님 표정 역시 ..ㅎㅎㅎㅎ 작성자 먹깨비최효종 작성시간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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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의 연속^^
좋네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6.06.21 -
답글 덕분에 저도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무등산수박 작성시간 1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