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뿌리를 떠나 버스를 탔습니다...버스가 떠나니 눈물이ㅠㅠ6일동안 정말 잊지못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맛난 식사를 만들어주신 구라님, 유머 센스쟁이 나간님, 서글픈 내 맘 다 받아준 우리 설이님, 차귀도 투어가이드 진상님, 아픈 몸으로두 밤마다 멋진 노래 해주신 콧물님, 한라산 함께 해준 우리 막내랑 민정씨, 하산 때 함께 얘기해준 토니오빠ㅋ, 항상 귀엽구 사랑스러운 거북이랑 간이 정말 축하해용♥ 우리 엄마 같으셨던 큰누님 이모, 마지막 날 함께 해주신 설겆이님이랑 대구댁, 맛있는 커피 만들어주신 신밧드님, 멋진 사진 남겨주신 마이클킴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담에 뿌리서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작성자아만디♥작성시간13.01.29
답글제주도에 와서 제가 한 밥만 먹고 가다니..안됐네요....작성자왕구라..ㅠ.ㅠ작성시간13.01.31
답글스 랩 안해줘서 뺀찌!!작성자진상아니예요작성시간13.01.31
답글나는.......작성자스님작성시간13.01.31
답글언니 또 만나요!!! 감사했어요 :)작성자진상아니예요작성시간13.01.30
답글도대체 몇분이 계쉰거죠.에고 부럽네염.ㅜ.ㅜ작성자마포 쌥쌥이작성시간13.01.29
답글이렇게나 장문의 글을!! 안녕하세요,어리버리예요^^ 오늘 배웅도 못해드렷네요.. 벌써 보고싶어요~해맑은 미소가 생각날듯ㅠㅠ 힘내서 육지에서도 잘지내시구요^^ 뿌리에서 또 뵈요^^*작성자어리버리작성시간1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