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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보거스 오라버니가 생각나는 여름밤이예요. 저는 '린-바람에 머물다'를 들으면 항상 보거스오라버니가 생각나요. 새벽녘 용수구에 드러누워 기타치며 노래 부르던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때 중 하나예요. 다들 , 보고싶어요! 항상 건강 챙기는 뿌리 식구들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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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눈 감으면
기억은 간절한 그리움으로
마주 서 있다 나를 이끈다
새로운 길을 열고서
Cause I want to be free
또 하루가 온기를 머금을 때
우린 눈부시게 세상을 채운다 작성자 이효리 작성시간 17.08.08 -
답글 그립네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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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죠? ^^ 작성자 요넥스님&쌤님&죽부인님 작성시간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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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작성자 팔보최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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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효리씨가 보고싶네요 !!!~~ 작성자 먹깨비최효종 작성시간 17.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