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리에서 미녀의 집까지 8시간!!!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배웅을 나와준 진상,노계,미이라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노역자 까지... 감동 감동~~~ 제주에 있었던 시간이 꿈을 꿨나?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기만 하네요^^* 가을에 뿌리 갈때 까지 다들 잘있어요~~ 종종 안부 전할께요 후훗~~^^* 작성자미녀작성시간13.03.04
답글광주 비행기 늘려달라고 광주공항앞에서 데모해야겠네.. 미녀님 갈때 인사도 못해서 미안하네유.. 올레축제때 입술이 부르텄는데 립밤 빌려줘서 그거 바르고 괜찮았던거 같애요.. 그 때 고마웠어요.. 담에 또 뵈유.. 안녕^^작성자마이콜작성시간13.03.06
답글수원아~ 나도 뱅기 타고 싶었다.. 그러나!!! 광주로 가는 비행기가 토요일 일요일 전체 매진이었다는점~~~~~ 어쩔수없이 배를 탈수 밖에 없었던.. 흑흑ㅠ.ㅠ 비행기 늘려줘~~작성자미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