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3월말 2일을 머무르며 따듯한 정을 느끼고 온 게스트입니다 주인은 아니 계시고 강아지 어머니와 성애님의 정겨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봄날 화창하길 바랍니다 ^0^~~~~~ 작성자 한량무 작성시간 13.04.03
  • 답글 못난이...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와 이 분께서 띠가 같아서 그 강아지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 ㅎ
    암튼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에 제주여행 하실 때에 제가 제주에 있다면 다시 뵙고싶어요 :) 좋은 말씀 해주신거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4.05
  • 답글 뿌리의한때 추억으로 남은 못난이ㅠ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4.05
  • 답글 못난이는 이젠 못보게꾼요.ㅜ.ㅜ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4.04
  • 답글 못난이 동네 주민이 업어갔어요..나도 기대했느데 못봤어요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3.04.03
  • 답글 못난이 많이 컷나 궁금합니다.지금쯤 사자가되어 있는건 아닌쥐.ㅎㅎㅎㅎ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