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고 가요 ^^/ 히힛..오늘 엄마께서 밀가루랑 부침가루랑 사주셨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ㅋㅋ 부침개 구워먹는거 좋아하거든요잘은 못하지만 ㅎㅎ 못생긴님의 부침개가 또 생각나요 ㅠ.ㅠㅋ 기회가 되면 뿌리가서 솜씨발휘할께요 :D 작성자 남희석 작성시간 13.04.25 답글 기대해봅니다^_^b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