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왔습니다.특별한 차도는 아직 없지만 오늘은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며 미음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작성자 윤은혜 작성시간 24.08.26 이미지 확대 답글 다희작가님 추천으로 용기내봤어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24.08.27 답글 기도할게요 수액을 맞으면 좋을텐데요~ 작성자 이다희 작성시간 2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