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놀다가 일할려고 컴터 켰는데 요러고 있네요ㅋㅋ 행복했던 제주에서의 17일, 그중 11박은 뿌리에서 였죠. 멍과 모기물린 자국, 햇빛에 겹겹이 그을린 몸은 여기 있으나 마음은 제주에 두고온 듯 자꾸만 생각이 나요. ㅜㅜ 뿌리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조만간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당 :) 담엔 진짜 맛있는 거 해드리겠어요!작성자이상인작성시간13.07.01
답글이상한사람~작성자스님작성시간13.07.03
답글누나!다시오세요 ㅋㅋㅋ담에꼭봐여 ^^작성자최효종작성시간13.07.02
답글오에~~~ ㅋㅋㅋㅋ작성자천진반작성시간13.07.01
답글아만디님~~ 좋아요, 언제든! >_< 작가님, 수원총각님은 7월 둘째주에 가시나봐요~ 부럽다...... 협재 저도 가고 싶네요ㅋㅋ 삼땡님~ 덕분에 잘 올라왔어요!작성자이상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