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저씨가 되어버린걸까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26.09.08 '아저씨가 되어버린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 글로 읽으니 멋진 시같네요! 작성자 스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1
  • 답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아티스트
    산울림 (Sanullim)
    작성자 동안 작성시간 26.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