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수)에 잠시 머물다간 사람입니다. 나홀로 떠났던 첫여행이라- 서울 왔는데도 여운이 있네요. 사실 살짝 낯가리는 통에 나만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들어 조심히 있다 왔네요. ㅎㅎ 용수포구... 샛길로 이어진 자귀도포구... 3년만에 엄청 걸어서 힘들긴 했지만 오래 기억날 것 같네요.인연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좋은 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캡틴79작성시간13.09.05이미지 확대
답글또만나요?작성자영심이작성시간13.09.09
답글ㅎㅎ 네- 제주 여행 때 기억할게요-작성자캡틴79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