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도 올레 전코스 완주했어요..2009년 16개코스, 2010년 5개코스(?)돌아서.. 그때는 올레 스탬프가 없어서.. 뿌리 1호 이주민이신 보연님이 스탬프 많이 찍어 주시고 스님이 뿌리 근처 코스 찍어주시고 해서 완주증 받게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09년 추석날 들어와서 2013년 3월에 전 코스 완주 성공..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썼네요.. 오늘 치과 치료차 서울 갔는데 가방에 완주메달 매달고 다녔어요.. 새 치아도 잘 나오고 완주증도 나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작성자마이콜작성시간13.09.10이미지 확대
답글멋지네요~~ 저는 여전히 천천히 걷다가 ㅎㅎㅎㅎ 뿌리에서 제가 한턱 쏠게요~~작성자수원총각작성시간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