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 잠도 안자고 놀다 왔네요. 출근했더니 토할거 같아욬ㅋㅋㅋ 다나스보다 강한 뿌리 후유증. 얼마나 많이 가면 후유증 없어지나요? (점호님? ㅋ ) 이번에도 역시, 새별오름의 억새가 너무 예뻐서, 모슬포항에 갈치국이 너무 맛있어서, 뿌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좋은 술집을 발견해서, 그리고 뿌리랑 뿌리 사람들이 있어서 잠도 잊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근데 체력은 후달리네요 ㅋㅋ)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 즐겁게~ 로드무비 영상은 곧 올릴께요 :)작성자김과장작성시간13.10.11
답글점호님~ 뿌리에서 봤음 좋았을텐데! 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ㅠ 육지에서 :) /스님~ 전 기권입니다 ㅋ 제가 감히 점호님을 ㅋ / 까만콩 언니~ 이번엔 어쩌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서 이틀 연속 밤을 새부렀어요 ㅠ /삼땡님~ 도대체 어딜봐서 ㅎㅎ작성자김과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12
답글주말까지 계시지~ 왜케 일찍 가셨어요 ㅋㅋ 저도 늘 후달달후달려요~~ 사계절을 지내봤으니 이제 가는 횟수가 줄어들긴 할 것 같은데... 심신을 달래는데 제주가 좋아요 :) 특히 오름!! ㅋㅋ 좋은사람들이 많은 제주가 좋아요 :) 특히 뿌리!! ㅋㅋ 이번에 뵐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담에 뵈여. 뿌리에서..육지에서.. ^______^ 작성자점호작성시간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