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한마디 남기는게 생겼네요! 첨으로 글써봅니다. ㅎㅎ;; 친구녀석 하나가 제주 올레길을 걷는다 길레 뿌리로 보쌈시켜 보냈습니다~ 스님 잘 받으셨는지요?? ^^ㅎㅎㅎ 숫기가 없어서 삐죽삐죽되고 있을 친구녀석이 눈에 훤히 보입니다. 스님 그 친구 요리좀 하는 친구니 마음껏 부려먹으세요!!! ∖^ㅇ^∕ㅎㅎㅎ작성자4차원쉐프작성시간12.10.23
답글어떻분을 보고 미모의 누님이라고 하시는 걸까 ㅋㅋㅋ작성자막걸리작성시간12.10.25
답글움핫핫!! 적응을 잘해서 잘지내고 있군!! 마음 같아서는 당장가고 싶지만.. 이번에는 봐줘~작성자4차원쉐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25
답글하하하하하하하 이녀석 낼 당장 휴가써서 튀어와라 (아 4차원아 여기 널 4주동안 기다리고 계신 미모의누나분이 계신다 널 꼭 보고싶데!!!)작성자멸치대가리작성시간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