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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요. 안 그랬거든요. 신발을 신발장에 가져다 놓으려 했을 뿐인데 문이 잠겼어요. 핸드폰도, 옷도, 지갑도 모두가 방안에서 저를 기다리지만, 저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다행인건....파카는 입고 있네요.ㅋ 제가요. 어제 날을 꼴딱 지새웠거든요. 짐정리 후 간단한 식사 후 떡실신되어 잘 계획이었다지요. 하하하
    하지만 방이 절 거부하네요. 오설록 가셨다길래 기념으로 이랑밴드 노래 듣고 있었는데, 구다사이 구다사이 하네요.....
    1. 전화기가 없다. 2. 돈이 없다. 3. 방문이 잠겼다. 4. 아무도 없다.
    전 뭘 어떻게 하고 있어야 잘 하고 있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작성자 없음 작성시간 13.12.19
  • 답글 ㅋ이미늦었군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12.20
  • 답글 방문을 젖가락으로 따세요..;; 작성자 삼땡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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