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중에 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녀석에게 문자가 왔는데 지난번 막걸리님이 저의 요리를 극찬하셔서 요리를 맛보기 위해 4주동안 꾹 참고 나를 기다리는 분이 계시다며 이번주말 당장 날라오라네요ㅎㅎ 막걸리님이 너무 포장을 시켜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함께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에 조그만 선물을 보냈드렸습니다~ 막걸리님꺼도 조금은 꼭!꼭! 남겨주세요~ 막걸리님 삐지실라~ㅎㅎ작성자4차원쉐프작성시간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