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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중에 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녀석에게 문자가 왔는데
    지난번 막걸리님이 저의 요리를 극찬하셔서 요리를 맛보기 위해 4주동안 꾹 참고 나를 기다리는 분이 계시다며
    이번주말 당장 날라오라네요ㅎㅎ
    막걸리님이 너무 포장을 시켜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함께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에 조그만 선물을 보냈드렸습니다~
    막걸리님꺼도 조금은 꼭!꼭! 남겨주세요~ 막걸리님 삐지실라~ㅎㅎ
    작성자 4차원쉐프 작성시간 12.10.25
  • 답글 ㅎㅎㅎ
    막걸리님몰래 먹으려고 쉬쉬하고있었는데~~
    걸렸네요ㅠ 쉐프님 정성어린 매실주와 매실원액 너무감사합니다^_^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0.29
  • 답글 친구가 미라님이라고 그러네요 ㅎㅎㅎ
    막걸리님 말씀대로 와전이 되도 너~~~무된거같아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4차원쉐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26
  • 답글 말이 많이 와전 되었네요 4주동안 기다렸다 그럼 영심님인데 영심님한테 쉐프애기 안했는데
    23일날 오신 미이라님 한테는 7월과9월에 뿌리에서 뵈서 쉐프님 애기했지만 왜 그떄 9월에
    쉐프님 온다고 하고 안왔잔아요 멸치대가리님이 말씀하신 미모의 누님이 과연 영심님 아님 미이라님
    누굴애기하는건지 근데 미모 ???? 음~~~~역시 4차원쉐프님의 친구네요^^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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